|

![]()
海洋廣物資源
해양 자원의 대부분은 공해에 속해 있으므로 인류의 공유 재산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망간 단괴, 코발트
크러스트, 열수 광상, 해수 우라늄 같은 해양 자원은 대부분 최근에 그 실태가 밝혀졌으며 해양 자원의 공동 이용을
통해서 잘못 없이 이용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염두에 두고 내용을 엮었다. 자원의 대부분을 해양에서 구하는 시대가
도래 한다면 그것은 공유의 바탕 위에서 생산하는 것이므로, 자원 내셔널리즘에서 인류를 해방시키는 하나의 기회가
될런지도 모른다.해양 자원의 공동 이용을 통해서, 지구 전체를 인류 공유의 것으로 하고, 평화롭고 공평하며,
과오 없이 이용 · 관리할 길이 트일 런지 모른다. 필자는 이 점을 염두에 새기며 이 책을 엮었다.
머리말 · 3
1. 해양 자원의 발견과 국제관계
1. 바다의 자원은 누구의 것인가
바다는 보물단지이다 · 10
밝혀진 해저의 모습 · 11
바다는 누구의 것인가 · 13
2. 해저 분쟁 시대로
해저에 이유 있다 · 18
망간 단괴를 둘러싸고 · 19
비금속 자원과 열수 광상(熱水鑛床)의 개발 · 21
예상되는 해양 분쟁 · 23
2. 망간 단괴와 코발트 크러스트
1. 망간 단괴의 수수께끼
해양 자원의 시대로 · 28
점차 풀리기 시작하는 생성의 수수께끼 · 29
그물눈 구조의 불가사의 · 32
2. 망간 단괴
1세기 전에 발견되었다 · 33
어느 곳에 많이 부존하는가? · 35
망간 단괴의 종류 · 36
바다에 따라 성분이 틀리다 · 39
열수 활동과의 관계 · 40
망간 단괴의 형체 · 41
성장의 속도 · 43
자원량과 광석의 품위 · 45
3. 탐사와 채취기술
앞을 다투는 국제 컨소시움 · 47
채광은 어떻게 하는가 · 48
탐사방법 · 51
4. 코발트 크러스트
농후한 코발트 광석 · 57
코발트 크러스트의 생성 성인 · 58
탐사와 채광 · 59
3. 열수광상
1. 블랙스모커를 본다
수심 2500미터의 심해저로 · 62
잠수정에 타기 전에 · 62
캄캄한 바다 속을 잠항하다 · 65
열수 채취 작업의 어려움 · 66
두 번째의 잠수 · 68
2. 열수 광상의 성인
색칠이 바뀌어진 해도(海圖) · 70
지구를 가로 지르는 해저 산맥 · 72
확대 축 골짜기의 광경 · 73
맨틀의 실체 · 76
해수와 마그마의 사호작용 · 77
3.열수에는 무엇이 포함되어 있는가
열수광상이 발견되기까지 · 79
온수가 설명해 주었다 · 80
열수 채취의 방법 · 82
헬륨-3의 불가사의 · 83
광상속의 중금속 성분 · 84
온이 유망 · 85
섬아연광 · 황철광 · 황동광이 많다 · 89
4.탐사와 채취 방법
바닷물의 원소 조직 · 93
유인잠수정의 이용 · 95
잠수정의 편리성과 한계성 · 96
음향에 의한 통신과 위치 측정 · 98
해저에서의 측정법 · 99
해저의 이기(利器)인 트랜스폰더 · 100
앵거스를 사용한 촬영 · 12
자원량은 충분하다 · 105
4. 해수 우라늄의 회수
1. 우라늄과 자원량
우라늄의 중요성 · 108
우라늄의 역사 · 109
에너지 자원으로서의 우라늄 · 111
우라늄의 자원분포 · 112
해수 속의 우라늄의 존재 상태와 양 · 114
2. 해수 우라늄의 여러 가지 채취 방법
어떠한 방법이 가장 유리한가 · 116
무기 흡착제의 유리성 · 119
함수산화 티탄 흡착제 · 120
함수산화 티탄의 흡착 원리 · 122
흡착법 해수 우라늄 공장의 플로우 시트 · 124
게의 집게발형 흡착제 · 126
흡수형 흡착제 · 128
생물계 물질을 사용한 우라늄 회수 · 130
고정화 생체 물질에 의한 회수 · 132
생체 구성 물질에 의한 우라늄 회수 · 132
3. 해수 우라늄의 채취 시스템
방대한 물을 어떻게 다루는가 · 134
조류 댐 방식 · 136
슬러리 방식 · 136
펌프 유동 고정상 방식 · 138
엑슨사의 설계 · 140
펌프가 소비하는 에너지 · 141
MIT의 쌍동형(雙銅形) 채취 플랜트 · 142
해류 직접 이용방식 · 142
서독 UEB사의 해류 직접 이용방식 · 144
유정 굴착형 플랜트 · 144
서독 UEB 사의 선박형 우라늄 채취 플랜트 · 145
스웨덴의 파력 이용방식 · 146
서독 루프식 흡착 플랜트 · 146
해수 우라늄 채취는 채산이 맞는가 · 147
일본에도 모델 플랜트 · 148

화석 에너지 자원을 비롯한, 대부분의 육상 자원이 멀지 않아 고갈될 것이란 경고의 소리를 들을 때마다,
그러지 않아도 자원이 빈약한 우리는 걱정이 앞선다. 과연 자원의 고갈시대는 도래할 것인가.
그러나 마냥 암담한 것만은 아니다. 육상 자원이 고갈될 것이란 위기감과 병행하여, 과학 기술도 진보하
므로, 자원을 에워싼 국제 환경이 약간씩 변화하고 있다. 우선, 장래의 자원은 점차 해양에 의존할 추세
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망간 단괴, 코발트 크러스트, 열수 광상, 해수 우라늄 같은 해양 자원은 대부
분이 최근 그 실태가 밝혀졌으며, 이러한 해양 자원은 육상의 자원에 비할 때 차원이 다른 엄청난 양으로
추정되고 있다. 특히 희망적인 것은, 이와 같은 해양 자원의 채취, 회수 기술은 본서에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차세기(次世紀)까지 거의 완성될 전망이다. 해양 자원의 대부분은 공해 속에 있으므로 인류의 공유
재산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양이 엄청나다고 해서, 또는 공유 자산이라고 해서 임의로 채취해도
되는 것은 아니다. 미래의 인류를 위한 귀중한 자원이기 때문에 먼 후일을 감안한 이용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국제적인 회의가 필요하다. 자원의 대부분을 해양에서 구하는 시대가 도래 한다면 그것은 공유의
바탕 위에서 생산하는 것이므로, 자원 내셔널리즘에서 인류를 해방시키는 하나의 기회가 될런지도 모른다.
해양 자원의 공동 이용을 통해서, 지구 전체를 인류 공유의 것으로 하고, 평화롭고 공평하며, 과오 없이 이용 ·
관리할 길이 트일 런지 모른다. 필자는 이 점을 염두에 새기며 이 책을 엮었다.
● 저자 : 호리베 요시오, 오마찌 호꾸이찌로, 간노 마사요시 공저
역자 : 박용안
기본 배송료는 3000원이고, 1만7000원 이상 주문하시면 배송료를 받지 않습니다. 로젠택배로 보내 드리며 보통 2일에서 3일 안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배송·교환·환불 안내 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